2008. 9. 1. 14:45

제1회 스터디 정리

참가자

기선, 행씌, HeloIS, 김재진, 소내기, Arawn 이상 다섯.

발표 2시간

소내기님 DataBinder, PropertyEditor, Validator, BeanWarpper -- 35분.
박용권님 Spring IoC -- 35분.
김성윤님 Spring AOP -- 30분.

발표 이슈

- 발표 시간 부족
시간이 짧은 관계로, IoC는 전체 일정 중. 2/5 정도의 진도만을 나간 상태이며, AOP는 거의 1/6 정도의 진도만 나간 상태 입니다. 두 챕터 모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음 번 스터디에서도 계속해서 이 두 개의 주제를 다루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김재진님께서 맡으신 4장 Resources를 같이 해서 다음 시간에 IoC, Resources, AOP 이렇게 세 개의 주제를 다루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다음 번에도 IoC와 AOP는 끝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그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반이 되는 내용이까 말이죠.

- 비발표자 학습 부족
발표자가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를 하더라도, 전달이 안 되면 시간 낭비가 됩니다. 잘 전달이 되려면 비발표자 분들의 충분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다들 공감하셨으리라 생각하고 다음 번 모임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회계
김재진님께서 천오백원의 토즈 회원 할인 금액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회계는 자연스럽게..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미리 발표 자료 공개
포럼과 블로그를 통해 발표 전에 PPT를 공유할 수 있다면, 미리 공개를 해서 비발표자 분들이 미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이에 모두 긍정적인 의사 표현을 했습니다.

- 논의 주제 사전 공지
좀 더 재밌는 스터디를 위해 다음 번 스터디 관련 주제를 학습 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포럼을 통해 사전에 논의를 거치고, 스터디에서 다시 정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상 불참자 및 참가자를 위한 1회 스터디 복습이었습니다. 이런 글을 제가 매번 올리진 않을 겁니다. 다음 번엔 다른 분이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다음 번엔.. 회계를 맡으신 김재진님께서 수고해주실 것 같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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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윤군 2008.09.01 14: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이름 수정할께요.. 기선님.. ^^;; 아.. 그리고 ㅋㅋ 회계는 또 자연스럽게 재진님에게 넘어 갔네요^^;; ㅋ 재진님.. 다음 모임떄.. 1500원 드릴께요..;; 므흣ㅋ

  2. Max 2008.09.01 16:02 address edit & del reply

    깔끔히 정리된 후기 올려주셔서 어떻게 진행되였는지 대략 짐작할수 있겠군요...
    잘 읽었습니다. ^^*

    위 방법은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사람만이 많은걸 얻을수 있는 방법으로 좋은방법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진행된 방법에 모두 만족해하고, 다음 스터디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게되었다하니 다행입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자극제이 될수 있는 좋은 스터디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타까운건 제가 의도하는(또는 바라는) 스터디와 진행되는 방식이 약간 다르군요. 제가 생각했던건 아주 느슨한(?) 방법이였는데 다음에 한번 그와 관련된 포스트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어야 겠어요... :)

  3. 김재진 2008.09.01 17: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헉..!? 1500원은 성윤님이 가지고 계실텐데 회계는 제가!? 이런불상사가 ㅠ ㅠ

  4. Max 2008.09.02 09:05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음 모임 일정은 어떻게 의논되었는지 알려주시면 좋을텐데요...

  5. is윤군 2008.09.02 12: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음모임은 그냥 추석지나고 해야 되지 않냐는 말 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6. 소내기 2008.09.02 14:02 address edit & del reply

    바쁘다는 핑계로 준비를 많이 못했습니다. 제가 한파트가 너무 형식적이 발표라 많이 아쉽네요. 다른 파트부분도 따로 공부해서 같이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다음 회 스터디는 좀더 건설적으로 흐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Matthew Kim 2008.09.02 14: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스터디에 참여는 못했지만.. 준비하신 자료를 보니 어마어마 하네요..
    담에 제 차례의 발표가 부담되네요.. ㅋㅋ

    담 스터디에는 꼭 참석해서.. 기술을 전수 받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