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싹 2기/기타'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12.28 봄싹 스터디 2기를 마무리 하며... (10)
  2. 2008.12.16 다음이 2기 마지막 스터디 (4)
  3. 2008.12.03 2기 스터디 4회 일정 (8)
  4. 2008.11.28 봄싹 2기 세 번째 스터디 일정 및 참가자 확인 (19)
  5. 2008.11.23 스터디 모임 관련해서... (4)
  6. 2008.11.18 봄싹 2기 3회 모임일정 (12)
  7. 2008.11.17 OOP에 대해서... (10)
  8. 2008.11.14 게시판 구현하고 계신 분들 진도 공유해 보아요. (4)
  9. 2008.11.10 [잡담] 다들 잘지내시죠 ? (9)
  10. 2008.11.05 dw에 써니님 인터뷰 자료 (3)
2008.12.28 18:49

봄싹 스터디 2기를 마무리 하며...

올 한해가 끝나가는 이 즈음에 봄싹 2기도 끝이 났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요즘 스노우보드에 빠져있습니다. 그쪽 관련 동호회에 참석하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문화에 적응하고 스노우보드 타는 법을 배우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그 동호회에 참석하면서 느낀점이 있는데 동호회가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굉장히 편리하며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시즌방을 잡아서 보드를 타다가 쉴 수도 있고 잠을 자고 가도 되며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리조트까지 태워다 주기도 하고 먹을 것도 같이 나눠 먹고 보드 타는 법도 갈쳐줍니다. 그런 걸 보면서 자연스래 봄싹과 비교하게 되더군요. 우리 스터디는 참가자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죠. 아무것도 주는 것 없이 스터디에 시간을 투자하기만을 바라고 있는 거 아닐까.. 이래서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스터디 운영이 힘들어 지는거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이 스터디를 지속하려면 무언가 새로운 서비스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되던 봄싹 스터디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보다 즐겁고 편하게 스터디를 하면서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별 서비스도 없는 스터디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피와 살같은 시간을 들여가며 열심히 코딩과 발표 준비를 해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즐겁고 더 유익한 스터디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ps: 여성 개발자 모임과 조인트 스터디 어떤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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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윤군 2008.12.28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성개발자 모임과 조인트 스터디 괜찮은데요;;ㅋ 2기 스터디도 무사히 목표달성을 하고 끝내게 되어서..
    다행스럽네요.. ㅋ 기선님도~ 그동안 수고했떠요~;;ㅋ
    오늘 책때문에 들러주신 Max 님에게는 감사를..ㅋ(책 잘보겠습니다^^;;)
    바쁜 회사일정에 잠시나마 찾아오셔서~ 빵구날뻔했던 최소인원 어느정도 유지 시켜주신 용권님도 감사를~
    그리고 오늘 TDD 파트너였던 성준님도~ㅋㅋ
    다들~ 새해에는 봄에 제대로된 싹한번 피어나길~ 바랄께요^^;;

  2. Hoyeol 2008.12.28 22: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성 개발자 모임이 있긴있나요? ㅎㅎ
    2기부터 참가하게 되었고 사정상 많이 해보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것처럼, 내년엔 훨씬 액티브하게 참가하고 싶습니다 :D
    모자라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3. 김재진 2008.12.29 08: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조인스터디라 이거 프로젝트를 그만두더라도 가야겠네요 -_-!

    • 기선 2008.12.29 13:06 신고 address edit & del

      추진했으니까 오세요.ㅋㅋㅋ

  4. Max 2008.12.29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 여성한분 참여 하시긴 했는데.... 태희씨라고.... ^^*

    • 기선 2008.12.29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애기가 넘 귀여웠어요. *_*
      으흑.. 완전 부럽!!

    • Hoyeol 2008.12.29 14:55 신고 address edit & del

      태희씨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낯선 아저씨들을 두려워하더군요 ( - -);;

    • is윤군 2008.12.30 00:34 신고 address edit & del

      태희라는 이름을 가지면 다들 ...
      어쩜 그렇게 ;;ㅋㅋㅋ 좋은지;;ㅋ

  5. 기선 2008.12.29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농담이었는데... 반응이 좋군요. :)

  6. Arawn 2008.12.30 00:36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에 무너져버려서 저에게 많이 아쉽게 되어버린 스터디가 된것 같습니다;;
    해가 뜨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ㅎ
    받을 자격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스프링액션2판을 받아왔습니다.
    맥스님과 스터디 팀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틈틈히 부지런히 읽어서 후기라도 올려보겠습니다. >_<a

2008.12.16 19:05

다음이 2기 마지막 스터디

스프링을 이용한 게시판 개발 스터디가 끝나갑니다. 다음은 최종편으로 원래 목표로 했던 페이징 기능 구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주요 프로젝트는 두 개(HeloIS 성윤님의 게시판과 기선의 Whiteboard)입니다. 시작할 땐 써니님의 스트럿츠를 이용한 게시판과 아란님의 아라보드등을 비롯하여 여러 게시판들이 있었는데 현재 써니님의 게시판은 완료 상태를 확인했고 아란님은 회사일이 바빠지셔서 gg 비스무리하게 됐습니다.(혹시 모르죠. 2주 사이에 갑자기 구현해 오실지도ㅋㅋ)

현재 진행 중인 두 개 프로젝트 특징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윤님 게시판
- DDD 시도
  - @Configurable 사용.
  - 로드 타임 위빙 사용.
- Mock 객체를 사용한 단위 테스트.
- 스프링 2.5.
- UI가 T모 블로그와 거의 흡사.
- 일반 자바 웹 프로젝트
- 프레임 나누지 않았음.
- 톰캣 server, external module 사용.

Whiteboard
- 일반적인 계층 구조.
- DBUnit을 사용한 DAO 테스트.
- 스프링 2.5.
- 스프링 시큐리티 2.0.
- 외관 허접.
- Maven 프로젝트
- 현재 프레임 나눠져 있는 상태(프레임셋 사용하지 않는 걸로 변경해야 함)
- 톰캣 server, external module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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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진 2008.12.16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후..멋지네요 ㅠ ㅠ

  2. 기선 2008.12.16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아니 글을 올리자마자 댓글을 다시다니;;;; 재진님 완전 무섭;;

  3. 김재진 2008.12.16 19: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은 못하지만 지켜보고있습니다 +ㅁ+

  4. is윤군 2008.12.16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스터디를 하라고 하늘에서 내려주신..ㅋ 기회일까요;;ㅋㅋ 백수생활 이일째;; ㅋ 셤공부와 함께 스터디 준비를 시작해봐야 겠네요;;ㅋㅋ

2008.12.03 08:16

2기 스터디 4회 일정

장소 : 종로 토즈
일자 : 2008년 12월 14일
시간 : 15:00 ~ 18:00

2기 스터디는 이거 공지하고 후기 보다 시간 다 가네요^^; 3기엔 좀 더 개인적으로 여유있어 지길 기대합니다.(12월 후반에 1차 오픈이라 그 뒤엔 어떨지^^)

참석자 분들은 참석여부와 코드 리뷰에 본인 할당 시간을 함께 기재 해 주세요. 금요일 22:00 기준으로 집계해서 예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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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tthew Kim 2008.12.03 09: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합니다. 코드리뷰는 힘들것 같구요.. ㅜㅜ

  2. is윤군 2008.12.03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참석이요~!

  3. 기선 2008.12.03 18: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합니다. 30분 정도 하겠습니다.

  4. Max 2008.12.03 18:32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사정으로 12월은 참석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론 저희회사 회의실을 제공할수 있을듯 합니다.
    관련부서에 알아보니 가능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얼마나 의욕적으로 참여할수 있느냐인데...ㅡㅡ;

  5. is윤군 2008.12.04 1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호홋;;; 대박예감;; +.+;

  6. 써니 2008.12.04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합니다. 저 역시 30분 가량~
    이번에는 그 동안 발표한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7. Hoyeol 2008.12.05 18: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리저리 일이 겹쳐 참석하지 못합니다... ㅠㅠ

  8. 김재진 2008.12.05 22: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12월 14일 15:00 부터 18:00 4-6인실 예약했습니다.

2008.11.28 12:02

봄싹 2기 세 번째 스터디 일정 및 참가자 확인

3회 스터디 관련해서요..


위 글에 정리되어 있지만 다시 한 번..

장소 : 종로 토즈(예약은 아마도 "봄싹 스터디"로 하셨겠죠?)
일시 : 11월 29일(토) 16:00 ~ 18:00
참가자
- HeloIS
- Arawn
- Hoyeol
- 기선
- 써니
- 소내기
- 대범

맞나요? 최소 5인 실이라서 모두 오시면 오돈 도손 앉아서 스터디를 하겠네요. 스터디 시간은 두 시간이고, 발표는 아마 HeloIS, Arawam, Hoyeol, 기선, 써니 이렇게 다섯 분이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시간과의 전쟁이겠군요. 각자 20분씩 발표를 준비해주세요. (혹시 발표에서 빠지실 분은 미리 알려주시면 일정을 조정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제가 시간을 끊거나 늘리지 않겠습니다. 발표자 분께서 직접 시간 관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시간 오버가 될 때는 끊겠습니다.ㅋㅋ

일정
16시 ~ 16시 35분: 써니님 35분
16시 35분 ~ 16시 40분: 5분간 휴식
16시 40분 ~ 17시 15분: HeloIS님 35분
17시 15분 ~ 17시 20분: 5분간 휴식
17시 20분 ~ 17시 55분: 기선 35분
17시 55분 ~ 18시: 마무리

일정은 발표자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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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wn 2008.11.28 13:01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 스터디에서는 청강만 하겠사옵니다;;

    • 기선 2008.11.28 13:14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직 때문에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알겠습니다~

  2. is윤군 2008.11.28 14: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호홋;; 간만에 먼가 정리된 글을 보는듯한데요;ㅋ
    계획이라는게 생겼네욥;;ㅋ

  3. 기선 2008.11.28 14: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란님 시간을 쪼개서 다른 네 분에게 5분씩 추가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25분씩. 여유롭군요. ㅋㅋㅋ

  4. 소내기 2008.11.28 15:38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가는데 전 그냥 죽 구경만하겠네요. 토요일날 뵈요.

    • 기선 2008.11.28 16:08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셔서 코드에 코멘트 많이 해주시면 되죠.

      발표자 분들은 너무 코드 후다닥 넘기지 마시고 충분히 피드백 받고 싶은 부분에 대한 코드를 보여주고 피드백 받는 시간도 고려해주세요.

  5. 김재진 2008.11.28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명색"은 총무 였는데 참석율이 늘 바닥을 치네요 ㅠㅠ 토요일은 이제 당연히 근무고 일요일은 2주에 한번정도 쉬는 패턴이라 스터디 참석 자체는 힘드네요ㅠㅠ 3기 TDD는 상당히 관심이 큰데 ㅠㅠ 어떻게든 되길 기대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저녁에 연락한번 드리겠습니다.

  6. 기선 2008.11.28 16: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캬오 TDD 엄청 잼나죠. ㅋㅋㅋ

    3기 스터디에 관한 아이디어는 아주 많답니다. 토비님도 도와주기로 했고, 스캐 찍어서 보여 주신다고도 했습니다. 저희끼리 이벤트성 두 명씩 짝지어서 TDD 베틀 해도 되구요. 토비님한테 베스트 코드 뽑아 달라고 해도 되고 아님 저희끼리 투표해도 되고 말이죠. 매번 베스트를 한 명씩 뽑아서 단체로 칭찬(?)해주는 것도 재밌지 않겠어요? ㅋㅋㅋ 암튼 아이디어는 많습니다.

    전부 해보자구요.

  7. is윤군 2008.11.28 17: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스팩타클 한데요;;ㅋㅋ

  8. Hoyeol 2008.11.28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청강만 하겠습니다 ㅠㅠ
    일이 너무 커져서 실제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을 정도의 소스코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에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작업시간 또한 -.-;;

  9. 써니 2008.11.28 18:23 address edit & del reply

    진도는 못 나갔지만, 동작하는 게시판 코드를 보면서 차분히 리뷰하도록 하죠~
    게시판 설계에 대한 PPT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다들 연말이라 바쁘신듯... ^^;

  10. 기선 2008.11.28 22:45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발표자가 셋으로 줄었군요. 일정 조정해야겠네요.

  11. is윤군 2008.11.29 01: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세분이면 천천히 이코드 저코드 볼 수 있겠네요^^;; 으흠;; 저녁에 갑작스럽게 고향친구들이 연락도 없이 약속이나 한듯 두명이나 집으로 와버려서;; 스터디 전날 밤샘투혼은 못할듯 싶네요;; 그래도 그동안 틈틈히 준비한 게시판가지고 열심히 발표하겠습니다~ㅋ

  12. Max 2008.11.29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2008SOA에 가시면....
    로드존슨을 비롯한 스프링소스 직원들에게 KSUG에 대한 경려나 어떤 인삿말 좀
    녹화 또는 녹음해서 공개하면, KSUG회원들이 너무나 좋아할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KSUG라는 존재를 그들이 알고, 앞으로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겠다는 내용이면,
    운영진 또는 회원들에게 많은 아주 많은 동기부여가 될수도 있고, 향후 커뮤니티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짦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 기선님 요말, 영회씨에게도 좀 전해주시구요 ^^;;;

    • 기선 2008.11.29 19:59 address edit & del

      넵 ㅋㅋ 한 번 해보겠습니다.

  13. Max 2008.11.29 13:33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난 김에 하나더....
    KSUG에서 초청 유료 세미나에 대한것도 생각해볼만한 것같아요, 다른 커뮤니티에서 했던것 처럼,
    관련비용을 산출했을때 최소 어느정도 비용과 인원이 있으면, 해당 인사를 초청할수 있는지에 대한 기획? 같은거...(아마도 생각을 하고 있을듯한 느낌인데..이번에 세분이 가는걸로 봐서....)
    아무튼, 가서 많은걸 얻어오면 좋겠네요....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안도와주면서 말만 많네요. ㅡㅡ;;;;
    초청 유료 강연 하면, 적어도 10명은 확보 하겠습니다.^^;;;;
    안녕히 잘 다녀 오세요 :)

    • 기선 2008.11.29 20:00 address edit & del

      이 부분은 SNS 2008에서도 잠시 언급되었던 내용이네요. 흠~ 동시통역사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중국에서는 가끔 교육을 하던데 말이죠. 기회가 되면 물어보겠습니다.ㅋㅋ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14. is윤군 2008.11.29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용권님께서 몸이 아프셔서 오늘 참석을 못하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기선 2008.11.29 20:00 address edit & del

      저런.. 쾌차하시길!!

2008.11.23 21:47

스터디 모임 관련해서...



  토요일까지 종합해서 스터디 장소를 예약하려던 찰나에 코드 리뷰 시간할당이 안되서 좀더 기다렸습니다. 주말근무후 일단 2시간이라도 예약을 할려니 종로점에 1시 이후로 모든 시간이 7인실 예약은 완료 된 상태네요. 게으른 제 잘못이라 머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장소를 변경하던지 일자를 변경하던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가 예정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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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선 2008.11.23 22:42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시간 배분은 예약 한 다음에 해도 괜찮습니다. 발표자 수가 적다면 그 만큼 코드 리뷰를 꼼꼼히 하면 되니까요. 일단 종로에서 가까운 신촌에 토즈 두 곳이 있습니다. 본점과 아트레온. 두 곳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고 바로 예약을 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요일을 토요일로 옮기거나 한 주 미뤄야겠죠. 평일에는 안 될테니 혹시 토요일로 변경되면 저는 참석이 가능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2. Arawn 2008.11.24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일차로 일자 변경에 찬성이고 안된다면 신촌쪽 장소변경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일자 변경시 토요일 변경..참석가능합니다. ^^

  3. is윤군 2008.11.24 10: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누가 토즈 사이트 만들었는지;; 예약 검색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재진님을 힘들게 만드네욥;;ㅋ 예약은 된듯 하고 ;; 토욜날 시간이 된다면 스터디 대장을 위해서 ;; 옮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4. 김재진 2008.11.24 10: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30일 16:00 18:00 사이 예약은 완료했습니다.

2008.11.18 08:30

봄싹 2기 3회 모임일정


오늘(22일 토) 10시에 예약하겠습니다. 코드 리뷰에 대한 예약이 없으시면 2시간만 예약하겠습니다..

장소 : 종로토즈
일시 : 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15:00 ~ 18:00
참석예정자 : 김성윤,김재진.박용권,곽중선,이재일,김영민, 박성준(7명)
발표예정자 및 시간
  • 김성윤 : 15분 하겠습니다!


2회 모임에 참여를 못해서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해 일단 일정만 올립니다. 참여하셨던 분들이 수정 부탁드리구요. 참석자분과 시간할당에 대해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금주 금요일 22:00기준으로 집계해서 토즈 예약할게요. 이번모임엔 갈 수 있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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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윤군 2008.11.18 18: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호홋;; 전 일단 참석입니다; 재진님도 어여 오셔요~ㅋ

  2. 김재진 2008.11.19 08: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일단은참석 예정입니다.

  3. Arawn 2008.11.19 09:00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은 좀 약하구요... 전 이단으로 참석하겠습니다. -0-

  4. Hoyeol 2008.11.19 09: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합니다~

  5. 소내기 2008.11.19 10:43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6. 기선 2008.11.19 17:20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하고 싶습니다.

  7. 써니 2008.11.19 18:37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 합니다~!

  8. Matthew Kim 2008.11.20 09: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합니다~~

  9. 김재진 2008.11.20 17: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석하시는분은 코드리뷰 및 토론에 할애하실 시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 is윤군 2008.11.20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

      기선님 미쿡가는 관계로 명단 수정했습니다;;

    • 기선 2008.11.21 09:15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전 싶습니다. 인데..

  10. Arawn 2008.11.24 09:39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이직에 관한 골치아픈 문제가 생겨서 진도를 빼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번에는 아마도 청강만 해야할듯 싶습니다. ㅠㅠ;;

2008.11.17 13:37

OOP에 대해서...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과연 OOP가 무언인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셨을 꺼라고 생각하고..
물론 OOP가 무엇인지 개념을 잡으시고 계신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솔직히 OOP가 딱 뭐 다라고 정의 내릴 수도 .. 그렇다고 머리속으로..
OOP가 머다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그동안 객체지향 언어로 개발해온 개발자로써 얼굴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스프링도 OOP 기반의 잘 나가는 프레임웍이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스프링 프레임웍을 만든 로드존슨님은 분명 OOP가 먼저 잘 알고..
잘 만들었을 꺼라고 믿습니다.
스프링을 쓰다보면 객체지향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다라고 들은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저의 무지함 때문에..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큰일이죠; ㅋ
첨에는 그냥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서 시작한 스터디였던 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막히는 것들이 답답하였기에..
하지만 동기는 이렇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사용법은 뒷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용법은 몇번 노가다 삽질/검색을 하면 어떻게 해서든..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
그런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궁금해진 것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냥 너무나도 기본인 OOP라는거에 대해서요..
이러한 기본없이 스프링을 쓴다는건 솔직히 무의미 해져 버렸다고 할까요 ?
이러한 신념없이 스프링을 쓴다면.. 아쉬운 일이 되어버릴것 같은 느낌이구요..
누구나 프레임웍은 조금 사용법만 익히면 사용하는데 큰 지장 없이 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프레임웍이 나오면 그거에 대한 사용법만 익혀 사용하고..
이것들의 반복이 되어 버릴테고.. ;; 왜 쓰는지도 모르고 사용한다는건...
잘 못 쓰고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쓰레기 코드 팩토리라고 해야 할까;; ㅡㅡ;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스프링은 과연 멀까? 그리고 그걸 충분히 이해 하고.. 그 프레임웍의 사상에 맞게..
잘 사용하고 있는걸까 ? 어떻게 하면 .. 어떻게 하면 될까..;; 이런 고민 끝에.. 든 생각이..
" 난 아직 OOP가 무엇인지 부터 알지 못해" 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그렇더라구요..; 기본이 없는데;; 그 기본위에 잘 만들어진 작품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하니..
당근 모르는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들더라구요!
그동안 중요한 것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 지금부터 한번 찾아보려구요.. ;;

주절 주절.. 글이 길어 졌네요 ;;ㅋ
결론은 뭐 다들 OOP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공유한번 해보고 싶어서 ;; ㅋ
스터디 시간은 언제나 촉박하니;;ㅋ 이렇게 좋은 공간속에서 이야기 해보는 것도 ;; 흥미롭지 않을까 해서요;;
문제는 다들 바쁘셔서 문제이긴 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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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니 2008.11.17 13:48 address edit & del reply

    제 블로그에 트랙백 걸겠습니다~

    • is윤군 2008.11.17 23:15 신고 address edit & del

      Welecome TO Object world 문서 잘 보겠습니다.ㅋ
      제가 읽고 ;; 감상문을 한번;;ㅋㅋ

  2. 기선 2008.11.17 17:00 address edit & del reply

    절차지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중복이 발생하고 그 피혜가 막심하니까, 행동이랑 속성을 묶어서 객체 단위로 문제를 해결해서 중복을 최소화 해보려는게 객체지향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제 나름대로의 짧은 생각입니다.ㅋㅋ

  3. 송치형 2008.11.17 17:32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써놓았던 글을 트랙백 걸었습니다.
    '실용주의 디자인 패턴'에 역자 노트로 넣었던 글인데 한번 읽어 보세요.

    • is윤군 2008.11.17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

      잘 보겠습니다;; 하핫;;

    • 기선 2008.11.19 10:05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반갑습니다~ (ㅎㅎ기억 하실런지..)
      좋은 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4. Arawn 2008.11.18 10: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애 최초로 트랙백을 걸어봅니다. -0-!!

    • is윤군 2008.11.18 13:45 신고 address edit & del

      >>ㅑ~ 글이 참 간지가 좔좔 흐르네욥;ㅋ 잘보았습니다^^

  5. 김재진 2008.11.19 08: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의 공유의 목적으로 저도 트랙백합니다.

  6. C-Thinker 2008.12.24 05: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 잘 읽고 저도 제 생각을 트랙백합니다. ^^

2008.11.14 10:28

게시판 구현하고 계신 분들 진도 공유해 보아요.

저는 지난 번에 간단한 CRUD 구현 마치고 이제 검색쪽 구현하고 있습니다.

http://whiteship.me/2044 여기서 검색 어떻게 구현할지 구상을 했구요. 이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이슈는 스프링 MVC와 하이버네이트 Criteria랑 테스트가 될 것 같네요.

이번 주부터 스터디가 세 시간이라서 널널하게 생각하시면 그것도 모자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여줄 코드와 주요 이슈 정도는 미리 정리를 하셔서 계획적으로 발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 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만 발표자로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써니님은 예외입니다. 지난 번에 못 마친 발표 반 정도가 남았죠. 이번엔 소스 코드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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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윤군 2008.11.14 13: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다보니;; 일이 좀 커져서;; 아직 CRUD까지는 구현은 못했습니다. 물론 발표까지는 간단한 CRUD까는 끝내고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래저래 2주동안 한다고 했는데;;삽질한다고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었네욥;;
    일단 지금 하는 부분 마무리 하고, CRUD 까지 코드 부분 리뷰는 가능할 것같습니다.. ~
    스터디 2기 시간은 1/4 이 지나버렸네욥;; 정신없이 말이죠;;;
    이만 받은 탄력 ~ 쭈욱~ 받아~ 코딩하러 갑니답;;

  2. Matthew Kim 2008.11.14 18: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은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ㅜㅜ
    차이가 자꾸 벌어지면 안되는데요.. 걱정이네요..

  3. Arawn 2008.11.14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CRUD 부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내일 회사에 나가봐야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검색부분까지 더 진행해 볼 계획이옵니다.

  4. 기선 2008.11.15 17:09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이번엔 여러 사람들의 스프링 코드를 볼 수 있겠군요.
    기대됩니다. +_+

2008.11.10 14:09

[잡담] 다들 잘지내시죠 ?

그냥 또 블로그가 조용하길래요;;ㅋ
잘들 지내시나해서요;;ㅋㅋ
일들 하신다고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시는건 아닌지요 ?
제가 또 여기서 또 이렇게 글적고 있다고
그렇게 또 한가한건 아니에요 ;; ㅋㅋ

날도 점점 추워지고~ 감기 조심들 하세요~~;;;
마이 춥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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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선 2008.11.10 14: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글게요. 날씨가 정말 쌀쌀하네요.
    목목 칼칼해서 요즘은 차를 계속 마시고 있답니다.

    • is윤군 2008.11.10 15:35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긴 커피 밖에 없어서;; 닝닝한 맹물만 들이키고 있다는 ..ㅠㅠ
      붕어가 친구 하자고 할판이에요 ㅜ

  2. 써니 2008.11.10 15:16 address edit & del reply

    추워요~ 커피 한잔하려고 믹스를 종이컵에 부었는데, 그 위에 찬물을 부어 버려서,
    지금 난로위에 종이컵 올려놓고 데우는 중...

    • is윤군 2008.11.10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

      종이컵이면;; 퇴근때나 되야 데워지지 않을까요?;;
      씁씁하네요;; ㅡㅡ 찬물에 녹은.. 커피 믹스;;

  3. 써니 2008.11.10 15:38 address edit & del reply

    흠... 금방 데워졌어요... 대략 20분? ㅎㅎ

  4. 김재진 2008.11.10 20: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죽겠습니다. 스터디하려고 산 넷북은 썩겠어요 이러다 집에가고 싶어요 ㅠㅠ/

    • is윤군 2008.11.10 23:11 신고 address edit & del

      15.4 짜리 노트북;; 분당까지 들고 출퇴근 한다고 아주 죽갔습니다~ 쪼맨한 PC 가고파욥;ㅠ

  5. is윤군 2008.11.12 17: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핫. 36분 오바네;;ㅡㅡ;

    • Arawn 2008.11.11 09:16 address edit & del

      ....-_-b

2008.11.05 08:42

dw에 써니님 인터뷰 자료


평소에도 써니님 블로그에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는데 DW에 인터뷰 내용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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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awn 2008.11.05 09:13 address edit & del reply

    캬... 멋지십니다!
    이제 곧 30대로 접어드는 저에게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시는 인터뷰네요. :)

  2. is윤군 2008.11.05 09: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홋;; 멋찌심;; 사진이 잘나왓는데요^^;;ㅋ

  3. Max 2008.11.06 18:03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서 많이 본 닉네임이다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