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5. 11:16

벌써 봄싹에는 봄이 찾아온듯하네요;;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
새해 첫 모임부터..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인해...
봄싹에 봄이 빨리 찾아 온듯 하네요~;;

무더운 여름에 시작하여~ 놀기 좋은 가을에~ 열공들 하시고~
추운 연말~ 다들 겨울잠을 주무시러 가셨는지..
얼마전까지 소수의 인원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간만에 봄싹에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서~ 좋아 보이네요~

봄싹은 시장터인듯합니다. 장이 열리는 날이 되면, 이사람 저사람 자신의 물건을 가져와서 열심히 팔고 가잖아요~ 개개인들이 준비한것들을 가지고 와서~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거죠~ 그리고 장터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 많찮아요..ㅋ 물건 잘 파는 사람도 있고, 재주가 없어~ 잘 못파는 사람도 있고~ 지름신이 와~ 왕창 질러 자기것으로 가져가는 사람도 있고~ 왔다 빈손으로 가지만 ~ 다음번엔 지름신이 오면 지를 꺼라고 맘 먹고 가는 분들도 있고~ 뭐 이렇듯~;;  저희 스터디도 그런 장터와 같은 곳이면 좋겠네요~;; 비록 무언가를 사고 파는 곳은 아니지만..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모임 공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새로운 장터에 새해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는 무얼 하나 ~ 궁금하여 많이 오셨는데~ 이왕 오신김에~ 이것저것 .. TDD 공부 내용을 떠나서.... 많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네욥~;; 장터는 시끄러워야 먼가 있어보이던데;; 오셔서 많이 수다도 떠시고;;ㅋㅋ

언젠가~ 대박 나는 날을 기다리며~ 달려보는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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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큐짱 2009.01.05 17:14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적으로 장터 좋아합니다.
    분주히 팔러오는사람, 사러오는 사람...ㅎㅎ